있을 법도한데 없었던 미니미니 빵전문점. 챠노마노 빵도코로 (기노완시 사마시타)

있을 법도한데 없었던 미니미니 빵전문점. 챠노마노 빵도코로 (기노완시 사마시타)

불량식품 감각의 부담없는 가격이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미니미니 빵전문점 「챠노마노 팡도코로」.
하지만, 그 작은 빵은 주부와 연예인이 선택할 만큼의, 현지 선물로도 꼽히는 「요시모토47슐랭」에서 금상을 수상할 정도의 실력입니다.

가게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학교가 점재하는 주택가의 한 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개점 당시는 보통 사이즈의 빵을 판매했습니다만, 학교에서 돌아 오는 아이들이 잔돈을 손에 쥔 채, 어느 빵을 살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먹고 싶은 빵을 실컷 살 수 있도록, 작고 싼 빵을 만들자!" 라고 괘도수정.
전종류의 빵을 미니사이즈로 변화시켰습니다.

가장 인기인 버터가 듬뿍든, 호화 소금빵

가장 인기인 버터가 듬뿍든, 호화 소금빵

매일 25~30종류의 미니빵은 가능한 한 갖 구워낸 것을 제공하고 싶다고, 12시, 13시, 14시, 15시, 1일 4회를 구워 냅니다.
어린이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최고의 인기는 시오빵 (소금빵 70엔/세금포함)입니다.
유염 버터를 감싸듯 구워, 바깥쪽은 아삭, 안은 부드럽고 쫄깃.
버터의 풍미가 맛있는!
표면에 곁들인 오키나와산 소금이 액센트가 되어 아! 하나 더 먹고 싶다!라며 한 개로는 멈추어 지지 않는 중독성 강한 빵입니다.

점내에는 고양이를 좋아 하는 업주의 장난스러움이 여기저기 보입니다.
작은 메론빵의 디자인은, 귀엽게도 고양이의 발바닥의 동그란 부분이 모티브랍니다.
고양이를 좋아 하는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죠?
옆에 놓인 쵸코칩 멜론도 모두 1개 70엔 (세금포함)입니다..

소풍전에는 눈깜짝할 사이에 매진이 되어 버리는 다코치비(꼬마) 비엔나 (30엔/세금포함).
도시락에 살짝 넣어 두면,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기 때문이랍니다.

금상을 수상한 미니미니 크로와상 라스크

금상을 수상한 미니미니 크로와상 라스크

주부와 연예인이 뽑은 현지 선물 「요시모토47미슐랭2017」 오키나와 과자/스위트부문 금상을 거둔 미니미니 크로와상 라스크는 300엔 (15개/세금포함).
바삭바삭한 식감과 은은하고 부드러운 달콤함.
아침식사로도 간식으로도 훌륭한 라스크는 계란을 사용하지 않아, 알러지를 지닌 아이들에게도 안심입니다.

작은 빵들로 가~득 메워진 공간이, 아이들에게는 꿈의 잇센마치야 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점주 마치다 다다시씨!
손에 쥔 쵸코바 (100엔/세금포함)의 속은 아삭아삭한 라스크로, 차갑게 해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잇센마치야란, 전후 과자가게의 대명사.
미군통치하에 1센트면 많은 과자와 바꿀 수 있었던 시대배경에서 온 이름

주차장은 점포 뒷편에 3대분이 있습니다.
이 간판을 보고, 돌아 봐 주십시오.
여기서 빵을 구입하신 후 근처의 사마시타 공원에서 드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빵이 갖 구워져 나오는 시간에 마추어 가보시면 어떨지요?

챠노마노 빵도코로

소재지오키나와현 기노완시 사마시타 175-1
영업시간10:00 ~ 19:00
정기휴일일/경축일
전화098-898-0883
URLhttp://www.chanopan.com/
주차장있슴 (가게 뒷편 3대분)

COUPPON

미니미니 빵전문점. 500엔 이상구입시, 크로와상 11개 선물.
※각 쿠폰의 이용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 주십시오.

[이용 조건]

사전에 쿠폰제시 요망!

유효기간:2019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