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티크 잡화의 장난감 상자. 본고장 아메리칸 다이너 ZUMI CAFE (기노완시 아라구스쿠).

앤티크 잡화의 장난감 상자. 본고장 아메리칸 다이너 ZUMI CAFE (기노완시 아라구스쿠).

미국 해병대에 근무하던 미국인 남편을 둔 오너가 예부터 좋아하던 미국의 키친 잡화나 인테리어를 모아 시작한 것이 오픈의 계기라고 합니다.본래는 잡화점을 열고 싶다고 생각해 왔지만, 요리를 좋아하였기에 이를 접목해서 'ZUMI CAFE'가 탄생했습니다.

미야코지마(오키나와의 낙도) 출신의 오너가 취미로 모으기 시작한 앤티크 잡화는, 미국인 고객들로부터 '할머니네 집에 놀러 온 것 같다'고 기뻐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분명 미국인 남편의 시선에서, 그가 그립다고 생각한 아이템도 고른 것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해 주었습니다.

얼핏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귀여운 아이템만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동차나 바이크를 모티브로 한 멋진 잡화도 장식되어 있습니다.이것도 오너의 남편이 고른 것입니다. 너무 귀엽기만 한 공간이 아니기에, 정장 차림의 샐러리맨이거나 남성도 들어가기 쉬운 분위기입니다.

전통 레시피를 이어 받아 재현

전통 레시피를 이어 받아 재현

간판 메뉴인 '로코모코 1,000엔'은 고소하고 고기로 가득 찬 햄버그에 치즈와 계란후라이, 새우튀김을 얹어서 임팩트가 큽니다!수제 타르타르 소스와 BBQ 소스에 바삭바삭한 감자 튀김을 찍어서 먹는 정크한 방식도 즐겁습니다.

대부분의 메뉴 세트에 드링크 또는 크램차우더를 고를 수 있습니다.귀여운 자에 들어 있는 드링크도 좋지만, 꼭 한번 추천하고 싶은 것이 바로 크램차우더입니다.1950년대부터 미국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오너의 친구가 식당을 폐점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가게의 레시피는 누구도 잇지 않은 상태였습니다.이를 안 오너가 이를 이어 받게 되었습니다.농후하고 크리미한 맛으로 완성하기 위한 비밀의 레시피로서, 의외의 재료를 조미료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키나와와 미국의 문화가 절묘하게 믹스

오키나와와 미국의 문화가 절묘하게 믹스

인기 넘버원 메뉴인 'ZUMI 버거 650엔(수프 or 드링크 포함)'은 피넛 버터와 딸기잼의 조합이 참신한 햄버거입니다.베이컨에 메이플 시럽을 뿌린 본고장의 팬케이크를 바탕으로, 우치난추(오키나와 사람)가 좋아하는 피넛 버터를 사용해 변형을 가했습니다.소스의 단맛과 햄버그의 짠맛이 절묘한 균형을 이루는 일품이 완성되었습니다.

크램차우더를 밥에 얹어서, 오너가 부엌 한편에서 만들어 먹었던 메뉴가 맛있었던 점에서 탄생하게 된 '도리아 850엔'.처음에는 겨울 한정이었지만 호평을 얻어 지금은 평상시에도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되었습니다.야채와 해산물이 듬뿍 들었으며, 노릇노릇한 치즈 구이, 밥에 섞은 갈릭 버터가 식욕을 부릅니다.

공간이 멋지다는 평판이 점점 퍼져서, 대인기 아이돌 그룹이나 K-POP 아티스트의 촬영에도 이용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많은 팬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벽에는 아티스트의 사인이 써 있기도 하고, 스타와 인연이 있는 아이템이 장식되어 있는 등 여행의 추억이 또 하나 늘어날 것 같습니다.

ZUMI CAFE (즈미 카페)

소재지오키나와현 기노완시 아라구스쿠 1-30-8
영업시간11:30~20:00
정기휴일월요일
전화098-911-0517
URLhttps;//zumicafe.com
주차장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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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기간:2018년 12월 31일